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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오서영의 시가 내리는 마을 <작은 불빛의 힘>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입력 2026.03.22 16:19 수정 2026.03.22 16:19

 
작은 불빛의 힘 - 오서영

희망은 거대한 불꽃이 아니다.
가느다란 불빛 하나가
깊은 밤을 밀어낸다.
그대의 눈 속에서 반짝이는 빛,
그 한 줄기 희망이 세상을 바꾼다.

<약력>
시인·시낭송가.전주교대 평생교육원 전담교수 및 (사)시가 내리는 마을 이사장으로 활동중이다.
전주대 관광서비스경영박사 과정을 밟으며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 연구에 전념하고 있으며, 문학과 예술을 결합한 전북-K컬처상설공연운영단 부회장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힐링 프로젝트를 기획·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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