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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전기안전공사, 영덕 풍력화재 긴급 대응

조경환 기자 입력 2026.03.24 09:53 수정 2026.03.24 09:53

남화영 사장 현장 방문…사고 대응 지휘
원인 규명 지원…안전관리 강화 방침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경북 영덕 풍력발전단지 화재 사고에 긴급 대응하며 현장 점검과 사고 원인 파악에 나섰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23일 경북 영덕군 풍력발전단지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즉시 현장 대응에 나섰다.

남화영 사장은 사고 발생 직후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과 안전 조치를 지시했다.

이번 화재는 풍력발전기 유지·보수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사는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기술적 지원과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남화영 사장은 “사고 원인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유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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