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임정빈)는 지난 5일(일) 군산월명종합경기장 및 군산시 일원에서 진행된 군산새만금마라톤 대회를 안전한 교통관리를 통해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이끌어 냈다.
군산경찰서는 대회가 개최되기 전 코스구간을 수차례 점검하여 도로내 위험요소를 제거했고, 구간별 교통불편이 없도록 우회도로 안내 등 최선을 다해왔다.
이번 대회는 달리는 선수만 12,000명이 참가한 대규모 대회로 월명경기장에서 출발해 시내 주요교차로 및 나포를 지나 29번 국도를 달라는 코스로 진행됐으며 교통경찰을 포함해 군산경찰서 직원과 기동대 직원 111명이 동원되서 교통통제를 했다. 또한 순찰차 3대와 싸이카 7대를 배치해 안전하게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임정빈 서장은 “대회 참가자들이 군산경찰서의 교통관리 아래 사고없이 무사히 완주할 수 있어서 다행이고, 불편을 감수하고 교통통제에 적극 혀조해준 시민분들에게도 감사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