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TS협동조합 호남본부가 주최한 호남본부장배 탁구대회가 지난 23 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호남지역 14개 지국에서 300여명의 조합원들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혜자본부장은 개회사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 하고 무엇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참가자들은 시니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젊은 열정과 투지를 보여주며 투혼을 펼쳤다.
코트위에서는 프로선수들의 경기를 방불케하는 수준높은 경기와 뜨거운 승부가 이어져 관람객들의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대회결과 대상은 순천지국이 차지 했으며 최우수상은 남원지국, 우수상은 정읍지국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EBTS 협동조합 이승원회장은 한국프로탁구연맹 총재로 취임한 이후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직원들에게 탁구화를 지원 하는등 탁구저변 확대에 힘써 왔으며 많은 조합원들이 지역 탁구장에 등록해 꾸준히 운동을 실천 함으로써 개인의 건강증진은 물론 지역탁구장에 등록해 꾸준히 운동도 실천함과 동시에 개인의 건강증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일반적인 행사를 넘어 조합원간 화합과 스포츠 소통을 다지고 평소 EBTS 협동조합이 추구하는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다시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