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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LX공사, 안전관리 강화·사업 속도 낸다
이강호 기자
입력 2026.04.16 16:51
수정 2026.04.16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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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달오지구 안전관리 점검·협의회 개최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지적재조사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현장 점검을 추진한다.
공사는 16일 경북 칠곡군 달오지구 측량 현장을 방문해 민간대행자의 안전보건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경북도·칠곡군과 ‘지적재조사 민‧관‧공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사업 공정관리와 안전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며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이주화 부사장은 “사업 성공을 위해서는 현장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철저한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이강호 기자
lkh15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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