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도민 독자 여러분,
전라매일신문이 어느덧 16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간절함이 함께 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그 길을 오늘까지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늘 함께해 주신 여러분 덕분입니다.
전라매일신문 창간 16주년은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입니다.
지금 언론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매일신문은 과거에 머무르지 않겠습니다.
디지털 중심 언론, 영상 중심 플랫폼, 전라매일 유튜브TV를 통해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겠습니다.
우리는 지역을 넘어 전북의 가치를 대한민국과 세계에 알리는 강력한
미디어로 성장하겠습니다.
정확하고, 공정하며, 영향력 있는 언론
그 길을 전라매일신문이 가겠습니다.
독자 한 분 한 분의 관심, 기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열정
그리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오늘의 전라매일신문을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더 따뜻한 시선으로, 더 깊은 마음으로
도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전라매일신문은 언제나 여러분 곁에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