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호 익산시장 예비후보 캠프는 17일 최근 방송토론회 및 관련 보도를 통해 제기된 사안에 대해, 익산 시민 유권자의 알 권리 차원에서 후보자의 명확한 해명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본 캠프는 특정 개인이나 후보를 단정적으로 평가하거나 규정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고, 공개된 토론회 발언과 언론 보도에서 확인된 내용에 대해 사실관계를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특히,토론회 과정에서 언급된 인물 및 관련 상황에 대해 유권자들 사이에서 다양한 해석과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후보자의 직접적·책임 있는 설명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최정호 후보와 캠프는 근거 없는 비방이나 과도한 정치 공방은 지양하고, 정책과 비전 중심의 선거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원칙을 분명히 했다.
동시에 공직 후보자로서 제기된 사안에 대해서는 성실하고 투명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점 역시 강조했다.
또한, 익산 시민들께서 충분하고 올바른 정보를 바탕으로 시장 후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사실에 기반한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