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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익산경찰서, 청소년 선도심사위원회 개최

박병진 기자 입력 2026.04.22 10:42 수정 2026.04.22 10:42


- 청소년 선도와 보호를 통한 건강한 사회인 양성

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21일 청소년 범죄 예방과 건전한 성장 지원을 위해 선도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선도심사위원회는 경미범죄 소년범과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피해정도, 죄질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훈방·즉결심판 등 감경 처분을 통해 전과자 양산을 방지하고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대상으로 생활용품 등 지원으로 범죄예방 및 선도·지원을 강화하는 심의 기구이다.

이번 선도심사위원회는 경찰서장, 외부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미 범죄 소년범 3명에 대한 처분과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1명에 대해 심의했다.

정창훈 익산서장은“경미한 소년범이 불필요하게 전과자가 되는 일을 막고, 위기 청소년에게는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올바른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전라매일신문=전라매일관리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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