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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오서영의 시가 내리는 마을 <작은 걸음의 기적>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입력 2026.04.19 15:25 수정 2026.04.19 03:25

 
작은 걸음의 기적 - 오서영

한 걸음, 또 한 걸음,
느려도 멈추지 않는 발자국.
길은 앞에 있지 않았다,
걸어가니 생겨났다.
작은 걸음이 모여
기적이라 불리는 내일이 된다.

<약력>
시인·시낭송가.전주교대 평생교육원 전담교수 및 (사)시가 내리는 마을 이사장으로 활동중이다. 전주대 관광서비스경영박사 과정을 밟으며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 연구에 전념하고 있으며, 문학과 예술을 결합한 전북-K컬처상설공연운영단 부회장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힐링 프로젝트를 기획·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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