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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4·19 혁명 66주년’을 맞아 전북대학교 4·19 혁명 진원지를 찾아 참배했다.(사진제공=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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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4·19 혁명 정신 계승을 강조하며 민주시민 교육 강화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4·19 혁명 66주년’을 맞아 전북대학교 4·19 혁명 진원지를 찾아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황호진 전 부교육감과 이경한 공동선대위원장도 함께해 전북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나타냈다.
이 예비후보는 전북대학교 4·4 운동을 언급하며 “동학의 평등 정신과 4·19의 민주주의 가치를 교육 현장에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을 통해 민주주의 가치를 계승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사고하고 질문하는 교실을 만들어가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특히 ‘억강부약 대동세상’의 가치를 교육에 반영해 차별 없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성적이나 가정환경에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또한 민주시민 교육 강화를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사회에 참여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학생들이 민주주의 역사를 자부심으로 인식하고 삶 속에서 실천하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