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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기업사랑도민회가 2차 포럼을 개최하고 화이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전북 기업사랑도민회) |
전북특별자치도 기업사랑도민회가 회원들의 건강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포럼을 열고 생활 속 부상 예방 방법을 공유했다.
전북특별자치도 기업사랑도민회는 지난 16일 ‘2026 기업사랑 도민회 제2차 포럼’을 개최하고, 신체 메커니즘 이해를 통한 부상 예방과 건강관리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포럼에는 회원 4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한생활건강증진협회 김택연 박사가 강사로 나서 중년 이후 필요한 신체 관리 방법과 운동, 관절 관리, 명상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관리법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설명했다.
특히 김 박사는 중년 이후 빈번하게 발생하는 회전근개 손상과 오십견은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며, 평소 꾸준한 운동과 바른 자세를 통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증상이 초기일 경우 재활 운동을 통해 회복이 가능하지만, 상태가 악화되기 전 전문의 상담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윤방섭 회장은 “의학이 발전했지만 일상에서 겪는 통증과 불편은 여전히 많다”며 “기업인들의 활력과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도 평소 건강관리와 올바른 생활습관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기업사랑도민회는 향후에도 회원들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