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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2026 초여름 골프 패키지’출시

김정오 기자 입력 2026.05.13 14:48 수정 2026.05.13 02:48

- 식사와 라운딩 포함된 세 가지 타입 패키지 선보여


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가 라운딩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2026 골프 패키지’를 출시해 운영 중이다.

이번 패키지는 이용객의 스케줄과 선호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36홀 패키지 △석식 18홀 패키지 △조식 18홀 패키지 총 세 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36홀 패키지'는 골프의 묘미를 온전히 느끼고 싶은 이들을 위한 구성으로, 이틀에 걸쳐 총 36홀의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티롤호텔의 석식, 클럽하우스의 조식이 모두 포함된다.

보다 여유로운 일정을 선호하는 골퍼들을 위해 식사와 라운딩이 포함된 ‘18홀 패키지’도 마련됐다. ‘석식 18홀 패키지’는 첫날 18홀 라운딩 후 호텔 석식이 포함되며, ‘조식 18홀 패키지’는 아침 식사 후 둘째 날 라운딩에 나서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객실도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패키지 이용객들은 가족호텔의 실버 및 골드 타입 객실, 유럽풍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하는 티롤호텔의 객실 등 원하는 객실을 선택해 머물 수 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 관계자는 “신록이 우거지는 5월과 6월은 무주덕유산CC의 아름다움이 정점에 달하는 시기다.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대자연 속에서 라운딩과 편안한 휴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해발 950m 고지에 위치한 무주덕유산CC는 세계적인 골프 거장 아놀드 파머의 설계 철학이 담긴 곳으로, 총 18홀의 코스(인코스 파36, 야드 3,251/아웃코스 파36, 야드 3,472)로 구성되어 있다. 청정고원 골프장 지형의 굴곡을 그대로 살린 역동적인 코스 레이아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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