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의 봄 - 강주덕 시조
먼 산에 아지랑이 너울너울 춤을 추고
봄빛은 아른 아른 유혹의 숨바꼭질
연둣빛 동심의 세계 술래되는 내마음
물가에 버들가지 하늘 하늘 춤을 추고
수많은 봄꽃들이 부르는 합창 소리
유치원 동심가 되어 감미롭게 들린다
출생:경남 하동
시의전당문인협회 자문위원
청옥문학문인협회 시. 시조 신인상
부산문인협회.회원 청옥문학문인협회 회원.석교시조문학회 회원
시의전당문인협회 작가상
전당문학 2월 주간시제 대상
석조시조문학 우수상
시조집 : 섬진강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