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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 RCY 명예단장협의회 재결성

송효철 기자 입력 2026.07.08 15:21 수정 2026.07.08 03:21

청소년 인도주의 교육 강화
학교장·교감 중심 임원진 출범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청소년적십자(RCY) 활성화와 학교 현장 중심의 인도주의 교육 강화를 위해 RCY 명예단장협의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RCY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RCY 명예단장협의회 재결성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정배 신임 회장을 비롯해 이현승 부회장, 강명신 총무 등 신임 임원진과 명예단장협의회 회원, RCY 지도교사 협의회 임원, 김홍식 회장 등 모두 2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신임 임원진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앞으로의 RCY 운영 방향과 학교 현장 연계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서정배 신임 회장은 "명예단장협의회가 재결성된 만큼 전북 청소년들이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직접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학교와 적십자사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김홍식 회장은 "RCY 단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 위해 뜻을 모아준 교장·교감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재결성을 계기로 전북 RCY가 더욱 활성화돼 미래 사회를 이끌 인도주의 인재들이 많이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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