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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의회, 제353회 임시회 주요업무계획 보고 ‘내실있고 심도있게’ 추진

김성곤 기자 입력 2026.07.26 16:03 수정 2026.07.26 04:03

임실군의회(의장 정일윤)가 제353회 임시회 기간 동안 군정 전반에 대한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며,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번 주요업무계획 보고에서 군의회는 단순히 집행부의 계획을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업의 타당성과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철저히 분석하여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고유의 견제와 감시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임실군의회는 이번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집행부가 수립한 계획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격려하는 한편,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날카로운 지적과 함께 발전적인 대안을 아끼지 않으며‘일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군의회 관계자는 “이번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새롭게 출발한 민선9기 임실군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남은 회기 동안에도 군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올바른 행정이 펼쳐질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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