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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익산경찰서 320기 신임경찰관 환영식

박병진 기자 입력 2026.09.08 14:59 수정 2026.09.08 02:59

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는 지난 8일 경찰서 5층 대동마루에서 제320기 신임경찰관 17명에 대한 전입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번 익산서에 발령받은 신임경찰관들은 9월 9일부터 시작하여 약 9주간 지구대에서 실습교육을 거친 뒤 일선 치안 현장에서 현장 경찰로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신임경찰관들은 “어릴적부터 오랫동안 꿈꿔오던 경찰이 되어 태어나고 자라온 익산에서 그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초심을 잃지 않고 배움의 자세로 임하는 경찰관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정창훈 익산서장은“익산경찰서의 새로운 가족이 된 것을 익산경찰 전 직원을 대신하여 진심으로 환영한다”며“일선 치안현장에서 근무하면서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따뜻하고 신뢰받는 경찰관으로 성장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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