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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덕진서, 모범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의 장학금 전달식 가져

염형섭 기자 입력 2018.12.03 17:23 수정 2018.12.03 05:23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전주덕진경찰서(서장 이후신)는 지난 3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전주북부지사(지사장 경선미)와 함께 모범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생필품 및 장학금을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덕진경찰서 선도심사위원회 지원결정을 통해 2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50만원의 장학금을 함께 전달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도심사위원회는 경미 소년범에 대해 맞춤형 사건처리로 전과자 양산 및 낙인효과를 제거하는 등 실질적인 계도를 통해 재범 감소 유도를 하며 위기청소년에 대해서는 지원을 하는 제도이다.

이후신 경찰서장은“선도심사위원회를 통해 도움이 절실한 위기청소년을 발굴하여 타 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위기청소년의 지원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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