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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현대공업사 손용철 대표 장학금 100만원 ‘따뜻한 기부’

박동현 기자 입력 2018.12.12 19:52 수정 2018.12.12 07:52

부안군 현대공업사 손용철 대표는 7일 부안군나누미근농장학재단에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손용철 대표는 “지역주민들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적은 금액이지만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장학금을 통해 꿈을 이루고 지역을 위해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했다.
권익현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기부에 감사를 드리며 그 마음 깊이 새겨 많은 학생들이 꿈을 실현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손용철 대표는 지난 2015년에도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올해 또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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