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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부안경찰서 격포파출소 교통 사망사고 예방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 펼쳐

박동현 기자 입력 2026.04.30 10:45 수정 2026.04.30 10:45


부안경찰서(서장 이영휴) 격포파출소는 관내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최근 급증하고 있는 교통 사망사고와 신종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했다.

변산면 내 경로당 35개소를 찾아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밝은 옷착용, 이륜차 안전모 착용, 올바른 도로 횡단 방법 등을 교통사고 예방 수칙을 상세히 안내했으며, 

또한 신종 악성앱 설치를 통한 피해 등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보이스피싱 사례를 설명하고, 500만원 이상 고액 인출시에는 경찰의 도움을 받아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했다.

특히, 권성남 격포파출소장은 변산면이 농촌지역이자 관광지임을 고려해, 농번기철 농기계 사고와 행락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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