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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코레일 전북본부 어린이 초청 국회의사당 해피트레인 행사

조경환 기자 입력 2018.12.13 20:32 수정 2018.12.13 08:32

코레일 전북본부(본부장 김진준) 전주역은 13일에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초청해 ‘국회의사당으로 떠나는 해피트레인’ 행사를 가졌다. <사진>
해피트레인은 평소 기차여행의 경험이 많지 않은 교통취약 계층 등 사회적 약자에게 기차여행을 통해 나눔과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코레일에서 시행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해피트레인은 완주군 봉동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교사 43명을 초청해 진행했으며 전주역에서 KTX를 타고 용산역에 도착해 국회의사당과 KBS홀을 견학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아동들과 완주·진안·무주·장수군 국회의원인 안호영국회의원을 직접 만나 평소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묻고 답하는 자리가 마련돼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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