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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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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문화예술단체가 소통하는 예술장터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전북도교육청은 지난 14일 전주교육대학교 체육센터에서 2018 꼼지락 문화예술+ 예술장터를 운영했다.
이날 문화예술단체와 꼼지락 문화예술+의 아트마켓이 60여개 부스에서 진행됐으며 지역의 문화예술 단체와 학교가 매칭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들을 소개해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학교 교육과정을 연계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올해 전북도교육청 주관사업'2018 꼼지락 문화예술+ '를 운영했던 단체
김회숙 문화예술공동체 해오름 대표는 “창작문화예술 프로그램 ‘신화(神話)-몸으로 그림을 그리는 아이들’을 주제로 연등놀이(풍년기원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춤 예술 & 아이들의 소통이 큰 호응을 얻어 보람을 느낀다”면서 “아이들이 문화예술을 맘껏 상상하며 정형화 된 사고방식에서 탈피, 창의적 상상력으로 자신의 미래 비전을 발견하는 성과를 얻게 됐고 2018꼼지락 문화예술 예술장터 장터를 마련해 준 전북도교육청에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