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회일반

‘새로운 시작 임실군 드림스타트 졸업여행’ 실시

나현주 기자 입력 2018.12.17 19:25 수정 2018.12.17 07:25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임실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5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새로운 시작 임실군 드림스타트 졸업여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졸업여행은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5~6학년 27명이 참여했으며, 아동들은 헤리케인, T엑스프레스 등을 타며 스릴을 즐기는 한편 판다월드, 로스트벨리 탐험으로 다양한 동물을 관찰하는 등 즐거움을 만끽했다.
졸업여행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초등학교 졸업이 아직 실감나지 않지만 드림스타트에서 만난 친구들과 신나는 놀이기구를 타며 보낸 오늘이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는 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아동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하고 다양한 경험제공을 위해 맞춤 서비스 및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