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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남원시, 기초생활보장분야 ‘우수’

김종환 기자 입력 2018.12.20 19:30 수정 2018.12.20 07:30

남원시는 전라북도에서 시행한 2018년 기초생활분야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도지사 기관표창을 받는다.
2018 국정시책 합동평가에서 전북도내 기초생활보장분야 신규수급자 발굴 및 기초보장 사각지대 해소 분야 1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수급자 확인조사 기간 내 처리율에서 1위를 차지해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주민복지과 통합조사팀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의 복지를 위해 적극적인 현장행정 등을 통해 신규수급자를 발굴하고, 정기 확인조사 및 복지대상자 수시 모니터링을 통해 복지재정 효율성을 제고했으며,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심의를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적극적 권리구제를 실시해 복지사각지대 발생을 조기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복지행정 구현으로 저소득주민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기초수급자의 권리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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