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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정읍시, 2019 공수의 선정

서남호 기자 입력 2018.12.20 19:32 수정 2018.12.20 07:32

정읍시는 지난 20일 구제역과 AI 등 가축전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공수의 8명을 선정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올해 선정된 공수의는 연합동물병원 김형영 원장을 포함해 총 8명으로 구제역 예방접종 지원 및 가축방역활동에 적극 참여한 지역 내 동물병원 개설 수의사 중에서 선정됐다.
공수의는 내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지역 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방역사업계획에 의한 예방약품 공급, 가축전염병 발생에 따른 긴급방역조치, 영세농가 및 유해동물 포획·퇴치용 약품에 대한 처방전 발급지원, AI 간이키트 검사지원 및 이동승인서 발급, 구제역 예방접종 및 브루셀라 채혈 등 가축질병 예찰 및 검진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유진섭 시장은 “공수의는 구제역·AI 등 가축방역의 일선 현장에서 가축전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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