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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진안, 귀농귀촌 사례발표 한마당

정봉운 기자 입력 2018.12.20 19:37 수정 2018.12.20 07:37

진안군(군수 이항로)이 귀농·귀촌 사업을 적극 추진하면서 희망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일 군은 2018년 귀농귀촌 사례발표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마을만들기센터 내에 위치한 귀농귀촌인협의회(회장 박영복)가 주관한 이 날 행사는 귀농귀촌 멘토와 지역화합프로그램 동아리 회원 등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멘토 추진사례와 지역화합프로그램 동아리활동, 창업보육학교, 기능재부 등 각 사업별 사례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진안군 귀농귀촌인협의회는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시스템 마련과 귀농귀촌인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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