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문화 문화/공연

전북학생교육원 ‘찾아가는 안전교육’ 인기

염형섭 기자 입력 2018.12.23 17:03 수정 2018.12.23 05:03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전라북도학생교육원(원장 박종각)이 운영중인‘찾아가는 안전교육’이 큰 호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원에 따르면 임실 오수중학교를 끝으로 전북지역 30개 중학교 1526명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무사히 마쳤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생활속의 안전실천 건강한 우리학교’라는 주제로 안전의식과 재난상황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이어진 교육은 올해로 도내 141개 중학교 1만456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교육내용은 크게 생활안전교육과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O?X 퀴즈 세 분야로 나눠지고, 학교에서 희망하는 교육을 맞춤형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학생들은 한명도 빠짐없이 실습에 참여하게 된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