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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주완산경찰서시민경찰연합회...추운날씨에도 방범활동은 계속

염형섭 기자 입력 2018.12.23 17:16 수정 2018.12.23 05:16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전주완산경찰서시민경찰연합회는 관내에 위치한 따박골 재개발 지역에서 청소년범죄, 여성범죄 등 각종 범죄 예방 활동을 위한 순찰 활동을 펼쳤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 지역 방범활동은 지난 10월을 시작으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또한 여러 시민경찰들이 교대로 참여해 자원봉사하고 있으며 참여자들이 긍지와 보람, 열정을 갖고 순찰을 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날은 그동안 활동이 미진했던 4기(회장 성태선)를 중심으로 약 이십여명의 시민 경찰들이 방범 순찰을 했다.

한편 이번 순찰은 효자지구대(대장 장용문)와 화산지구대(대장 김기홍)의 경찰관들과 함께 민경합동으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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