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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완주군, 2018 혁신 평가 2년 연속 전국 1위 등

이강호 기자 입력 2018.12.24 20:15 수정 2018.12.24 08:15

전북 완주군이 정부가 중점 추진, 시행하고 있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8 지자체 정부혁신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군단위 1위를 기록했다.

24일 완주군은 전국 243개(광역 17, 기초 226)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혁신 평가에서 도내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재정 인센티브로 1억원의 특별교부세를 받게 되며, 내년 상반기에 정부포상도 수상하게 됐다.

2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면서 완주군은 명실상부 정부혁신 선도지자체로 우뚝 서게 됐다.

완주군은 정부혁신 취지에 맞는 주민소통과 민관 거버넌스에 기반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실행계획의 충실성 및 추진체계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인권개선, 국민신문고 활용, 공공자원 개방 등 평가에 새로 추가된 분야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완주군 주요 혁신 사례로는 ▲청년완주 JUMP 프로젝트 ▲완주형 사회적경제 ‘소셜굿즈 2025플랜’ ▲살맛나는 아파트 르네상스 ▲전 군민이 참여하는 이청득심의 주민참여예산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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