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건사고

김제 하수종말처리장 화재…1명 부상

염형섭 기자 입력 2018.12.29 12:23 수정 2018.12.29 12:23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28일 오전 5시55분께 전북 김제시 복죽동의 하수종말처리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직원 A(47)씨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소화기로 불을 끄려다 화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 처리장 내부 시설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는 30여분 만에 화재를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조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