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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공덕면 생활개선회, 경로당에 후원 물품 기탁

조경환 기자 입력 2018.12.31 14:20 수정 2018.12.31 02:20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김제시 공덕면 생활개선회(회장 김병심)는 지난 31일 관내의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30개 마을 각 경로당에 찜솥을 후원했다.

이는 공덕면 생활개선회가 제20회 지평선축제 먹거리부스 운영을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마련하였으며, 각 경로당을 찾아가 안부 인사를 드리며 직접 전달하는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면 생활개선회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등 평소에도 꾸준한 봉사 활동과 후원행사를 전개하고 있으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지역주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병심 회장은 “회원들의 봉사로 얻은 수익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며, 모두가 추운 이 시기에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들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세진 공덕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주신 데에 감사하다.”며 “주민들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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