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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기해년 첫날, 전북 찬바람에 영하권…서해안 1㎝ 눈

염형섭 기자 입력 2019.01.01 11:25 수정 2019.01.01 11:25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2019년 1월1일 오전 7시 49분 임실 국사봉에서...
기해년(己亥年) 돼지띠 첫날인 1일 화요일은 전북지역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다.

눈구름이 유입되면서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1㎝다.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7~영하 4도, 낮 최고 영하 2~영상 3도로 북서풍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대기지수는 미세먼지 '보통', 초미세먼지 오전 '나쁨', 황사 '좋음', 오존 '보통', 자외선 '보통' 단계다.

전주를 중심으로 생활 기상은 체감온도 '관심·주의', 동파가능지수 '보통', 식중독 지수 '주의', 감기 지수 '높음', 뇌졸중 가능지수 '높음'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만조 시각은 오전 11시 40분이고, 간조는 오후 6시 20분으로 조석(潮汐) 주기는 평균 12시간 25분이다.

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차차 건조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2일 수요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나, 서해안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예상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10~영하 3도, 낮 최고 1~3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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