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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공연

벽골제아리랑사업소, 관광지에서 즐기는 자전거 대행진

조경환 기자 입력 2019.01.01 11:37 수정 2019.01.01 11:37

벽골제관광지 자전거 무료 대여소 운영 추진

↑↑ 벽골제아리랑사업소 2일 벽골제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자전거 무료대여소 운영에 나섰다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벽골제아리랑사업소(소장 김진수)가 2일 벽골제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자전거 무료대여소 운영에 나섰다
자전거 무료대여소는 벽골제를 찾는 시민들이 자전거를 재미나게 즐기고 아이 및 어른, 커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아이용 5대, 어른용 5대, 커플용(2인용) 5대를 준비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헬멧 20개도 비치했다.
또한 대여소는 벽골제관광지 안내소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휴관일(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일요일 10시부터 17시까지 신분증을 제시하면 대여가 가능하다.
아울러 자전거 무료 대여소 운영을 시작으로 앞으로 벽골제관광지를 찾는 사람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 및 놀이 공간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진수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은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아름다운 경치도 감상하고 건강도 챙기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벽골제관광지에서 즐거운 추억과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자전거 대여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더욱더 다양한 즐길 거리 및 볼거리를 확대해 나가고 사계절 오감만족 관광지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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