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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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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덕진소방서(서장 제태환)는 오전 10시부터 3층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및 민간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종무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종무식 행사는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고 다가오는 2019년에는 참된 자세와 굳은 각오로 새로운 소방 행정을 펼 수 있도록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종무식에서는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하고 헌신적인 소방 활동으로 국민의 생명, 재산보호에 공이 큰 소방공무원을 선정해 소방청장, 도지사 및 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지난 7월부터 범정부적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한 화재안전 특별조사반의 노고를 치하, 격려 하는 시간도 가졌다.
제태환 전주덕진소방서장은 “올 한해 크고 작은 재난 현장에서 대형사고 없이 매사에 헌신적인 노력을 다 해준 전 직원과 화재안전 특별조사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2019년에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더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