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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공연

문화만세 정기모임 및 `얼굴 없는 천사상` 시상식

서을지 기자 입력 2020.09.14 14:36 수정 2020.09.15 14:36

문화만세(회장 노상근/전주서중교장)의 9월 정기모임이 안전거리를 준수하며 창의적이고 모범적인 행사로 지난 12일 초원갈비 민들레홀에서 있었다.

이날 행사 첫 무대는 채수억 기타리스트의 ‘모란이 피기까지’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선보여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이어, 이삭빛 천사본부(공동대표 노상근·이삭빛) 주관 전주노송동 얼굴없는 천사의 선행을 널리 알리고자 설립된 이삭빛 천사본부 '얼굴 없는 천사상' 시상식은 모든 기부자의 정성을 모아 상을 주는 시상식으로 성광문&이미숙이 천사로 선정되어 수상을 했다


「따뜻한 종소리 눈송이처럼 퍼붓던 어느해 부터 해오름을 오르내리던천사의 날개가 행복이 되어 쏟아지면 노송동사람들은 얼굴없는 천사가 되어 모두가 날개옷 하나씩 내놓기 시작했다」<이삭빛 '얼굴 없는 천사' 중에서>

문화만세 노상근 회장은 항상 물심양면 선한 영향력으로 문화만세를 이끌고 있다
문화예술로 세상을 바꾸는 문화만세는 정기모임 때 마다 저마다의 전문적인 재능을 나눔하며 힐링한다.

서거석 고문(부부), 이미숙&성광문(부부), 고양숙화산쥬얼리대표, 오카리나연주 김영식교수, 양창수본부장, 김정숙교수, 서을지 화예명인, 채수억화백, 신방윤함장, 손발의 숨은 보배 김민우사무국장 등 참석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하며 본 행사는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최소한의 회원 참석으로 진행했고 참석하지 못한 정회원 들에게는 개별적"책 선물이나 함씨네 선물세트"를 받도록 했고 코로나19로 힘든 일상을 응원하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얼굴 없는 천사상' 시상식의 아주실업 성광문 대표는 지난 1992년 창립 이후 70여명의 직원이 종사하고 있는 주방과 세탁, 소취, 방향제, 샴푸 등 생활용품 전문 제조업체로 현재 ㈜애경산업과 함께 가장 친환경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친환경 제품 나눔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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