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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군산 상생어플 ‘배달의 명수’매출 100억 돌파 눈 앞

박수현 기자 입력 2021.04.11 17:16 수정 0000.00.00 00:00

지난해 3월 출시 현재 주문액 97억7천여만원 기념이벤트 추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출시한 군산 배달앱 ‘배달의 명수’가 매출액 100억원을 앞두고 ‘매출액 100억 돌파 기념이벤트’를 추진한다.
지난 2020년 3월 13일 출시한 배달의 명수는 6일 현재 402,204건, 주문금액은 97억 7천여만원으로 출시 1년여만에 100억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100억 돌파일 맞추기, 한국 최초 메이저리그 박찬호 선수 사인볼 도전, 돌파일 기념 너도나도 할인쿠폰 제공, 3가지로 진행된다.
100억 돌파일 맞추기는 12일부터 응모할 수 있으며, 돌파일을 맞추는 소비자 300명을 추첨해 10,000원의 배달의 명수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돌파일 당일에는 800명의 소비자에게 2,000원의 할인쿠폰을 즉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어려운 지역경제 상황에서 군산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의 역전홈런을 날리자는 바람으로 추진한 배달의 명수를 기념하기 위해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의 사인볼 10개를 응모를 통해 소비자에게 증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이벤트 사항은 ‘배달의 명수’ 페이스북과 어플, 군산시 홈페이지 등을 참조하면 된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지난 3월 (재)군산사회복지장학회(이사장 김기봉)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전달받은 3백만원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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