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경찰서는 12일 김제노인복지관에서 '노인층 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홍보에 참여한 주민들은 김제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참여자 90여명으로 코로나19관련 50여명미만으로 2회로 나눠 진행했으며, 마스크 착용·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후 시행했다.
특히 최근 농번기 및 행락철을 맞아 노인층 및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농번기철 농기계 안전운행, 이륜차 안전모 착용,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사고 예방 안전 수칙을 강조하며 홍보했다.
김상형 김제경찰서장은 "코로나19 대응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비접촉 홍보활동에 집중하고 있지만 김제에서 발생하고 있는 대부분이 노인층 사고로 온라인 활동이 상대적으로 적은 노인층 안전활동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홍보 활동들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