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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한의약 기공체조교실 운영

나현주 기자 입력 2021.04.12 18:14 수정 0000.00.00 00:00

순창군이 지역주민을 위한 코로나19 극복 ‘한의약 기공체조교실’을 보건의료원 3층 대회의실에서 운영하며, 군민들의 건강증진에 나서고 있다.
이번 한의약 기공체조교실은 그동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움츠렸던 군민들에게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기혈 순환체조와 심신이완에 좋은 단전호흡, 명상법 등이 진행된다.
기공체조교실은 올해 11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 등 주3회씩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씩 진행한다. 군은 체계적으로 혈압, 혈당 등에 대한 건강관리로 코로나 지친 군민들의 건강회복을 기대하고 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이번 기공체조교실은 신체활동이 부족한 주민들에게 만성질환 완화와 면역력 강화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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