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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 신산업분야 변화 주도한다

이정은 기자 입력 2021.04.12 18:29 수정 0000.00.00 00:00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수행을 위한 전략회의 실시

ⓒ e-전라매일

전주비전대학교가 빠르게 변화하는 신산업 분야에 주도를 위한 전략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전주비전대학교(총장 홍순직)는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수행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역 신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교육혁신을 통해 전문대학의 신산업분야 인재양성 기반 구축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또 신산업 변화를 주도하는 우수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략회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지역에서 요구되는 맞춤형 드론융합 인재를 양성해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 가능한 인재 개발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전북도는 전국 최초로 ‘전라북도 드론산업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이에 전주비전대학교가 드론융합기술 관련 전문가를 양성 가능한 기반을 제공할 계획을 마련했다.

또 다양한 드론 관련 전문기술 고도화를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구인난 및 청년의 취업난을 동시에 해소할 기틀을 마련할 예정이다.

전주비전대 관계자는 "전라북도와 전주시의 전폭적인 지지속에서 전주비전대학교는 신산업을 통해 ‘지역 주력산업 기반 드론 운용 고도화’를 통해 지역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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