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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11월까지 사회혁신 시민연구 추진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4.15 19:31 수정 0000.00.00 00:00

최대 10개팀 선정 팀별 300만원 한도내 지원 “삶의 질 개선”

전주시민들이 코로나19 등 눈앞에 닥친 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질을 높여나가기 위한 연구 활동을 펼친다.
전주시사회혁신센터 사회혁신전주(소장 원민)는 오는 11월까지 시민과 함께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한 ‘시민연구 및 실행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사회혁신전주는 10개 팀(개인)을 선정해 팀별로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실행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안을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 및 워크숍과 연구자문단의 컨설팅도 제공된다.
공모는 다음 달 진행해 오는 6월까지 시민평가단과 전문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수행팀을 선정할 예정으로, 본격적인 정책 제안 및 실행사업은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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