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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익산, 가족전염 등 7명 추가 확진…누적 327명

이동희 기자 입력 2021.04.16 16:36 수정 0000.00.00 00:00

전북 익산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됐다.

16일 익산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40대 2명과 50대 2명, 60대 2명, 70대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추가 감염자 중 전북 1788번(익산 321번, 60대)과 전북 1789번(익산 322번, 40대), 전북 1790번(익산 323번, 50대), 전북 1791번(익산 423번, 70대)는 가족인 전북 1780번(익산 318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또 다른 감염자인 전북 1795번(익산 325번) 확진자는 40대로 전북 1765번(익산 314번) 확진자의 직장 동료다.

60대인 전북 1796번(익산 326번) 확진자는 전북 1780번(익산 318번)과 접촉 후 감염됐다.

전북 1797번(익산 327번) 확진자는 50대이며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보건당국은 확진자들의 핸드폰 GPS와 카드 사용내역 확인을 통한 추가 동선 파악과 방역 소독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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