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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김제시, 일자리 정책 통했다

안재용 기자 입력 2021.04.18 17:58 수정 0000.00.00 00:00

전북도 일자리창출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 기관 선정

ⓒ e-전라매일
김제시가 '2021년 일자리창출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전북도가 도내 시·군의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일자리 창출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0년도 고용지표, 일자리 창출 노력도, 지역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발굴 우수사례 등 도내 시·군 일자리 창출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그간 김제시는 지리적 여건으로 인구유출 및 열악한 기업성장 여건으로 고용률 측면에서 성과가 미흡해 수상 사례가 없었으나, 민선7기가 들어서면서 일자리창출 3,000개 창출 목표로 행정력을 총동원 집중한 결과 큰 성과를 거뒀다.

높은 평과를 받게된 주요 사항으로는 2020년 고용노동부 '고용안정선제대응 패키지지원사업' 공모 선정과 '고용안정일리리센터' 개소,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도 적극적으로 일자리 및 구직자 발굴, 이를 통한 취업연계 과정에서 찾아가는 수요자 중심의 고용서비스를 통해 거둔 성과가 반영됐다.

또한, 청년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청년공단 'E:DA(이다)', 복합청년몰 '아리樂', 특히, 청년 창업농 육성, 민선7기 공약사업인 청년인턴사원제 등 다양한 일자리 창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노인일자리,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코로나 위기 대응 소상공인 지원, 도 공모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응모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강해원 부시장은 "민선7기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으로 목표를 삼고 최선을 다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수요에 맞는 공공일자리 확대 및 우수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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