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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중기중앙회, 해외판로 개척 지원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4.18 18:31 수정 0000.00.00 00:00

‘중국 상해 CTIS 전시회’ 참여 모집

중소기업중앙회는 코로나19로 해외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기전자·통신·모바일 등 ICT 업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상해 CTIS 전시회’ 참여기업을 23일까지 모집한다.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IT 전시회인 미국 CES의 ‘아시아 버전’이라고도 일컬어지는 ‘중국 상해 CTIS 전시회’는 오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해 新국제엑스포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텐센트, 샤오미, HTC 등 중화권 대기업도 참여하는 대규모 전시회로 진행되어 약 8만명의 방문객이 예상된다.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이면 누구든 신청 가능하고, 최종 지원기업20개사로 선정되면, 공동홍보물 제작, 제품영상의 중국어(영어) 자막 및 음성 편집, 전시샘플 운송, MD 통한 대리상담, 실시간 화상수출상담 및 현장중계, 사후 바이어 응대 등 온·오프라인 연계 해외마케팅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신청방법은 ‘중소기업 해외전시포털(www.sme-expo.go.kr)’을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 해외전시포털 또는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무역촉진부(02-2124-329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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