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아산면이 본격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보장을 위한 농업인안전보험 가입안내를 위해 본격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농업인안전보험은 지차체 부담금 외 농업인 부담금까지 고창군과 농협이 전액 지원하고 있어 농업인 부담이 없다. 농작업 중 발생하는 신체상해에 대한 보상이 보험금 서류접수일 3일이내 지급되어 농가의 불편과 부담이 최소화되도록 운영된다. 아산면은 농업경영체 등록 800여 농가 모두가 농업인안전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홍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