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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임실군, 숲 가꾸기 총력

나현주 기자 입력 2021.04.23 16:14 수정 0000.00.00 00:00

숲 밀도 조정, 생육공간 확보 및 미세먼지 저감




ⓒ e-전라매일



임실군이 숲의 밀도를 조정하고 입목성장에 따른 생육공간 확보 및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량은 어린나무가꾸기 200ha, 큰나무가꾸기 10ha, 공익림가꾸기 33ha, 산불예방숲가꾸기 10ha 총 253ha이다.



어린나무가꾸기사업은 조림목이 피압되지 않고 성공적으로 활착이 되도록 가꾸어주는 사업이다.



또한 큰나무가꾸기사업은 천연림 및 조림지의 밀생된 수목의 솎아베기 및 가지치기를 통하여 입목밀도를 조정, 우량형질의 숲 조성, 산불 예방, 미세먼지 저감 등의 공익적 기능을 가진 숲을 조성하는 것이다.



군 관계자는“지속적인 숲 가꾸기 사업으로 경관 및 공익적 기능을 가진 숲 조성 확대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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