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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재)전북테크노파크(전북TP)는 도내 기업의 기업부설연구소 활성화를 위한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지원사업’과 ‘기업부설연구소 R&D과제 기획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지원사업’은 2021년 전라북도 내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연구소 설립에 필요한 설립요건 및 설립절차와 기업부설연구소 운영에 대한 컨설팅비용을 지원한다.
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해 기업부설연구소, 연구전담부서를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 서비스 활용 지원도 시행하고 있다.
‘기업부설연구소 R&D과제 기획 지원사업’은 기업부설연구소를 보유한 도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산·학·연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기업주도 협력체계를 구축 후 R&D과제 기획에 필요한 제반비용을 지원한다.
전북TP 관계자는 “기업부설연구소 활성화를 통해 전라북도의 기업이 단순 생산형 기업에 머물지 않고 지속적인 R&D를 통해 기술기업으로 발전하며 기업 경쟁력을 강화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업지원 사업은 전북TP 홈페이지(https://www.jbtp.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TP 산학연협력팀(063-260-930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