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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김제시, 농업인교육문화지원센터 준공식 개최

안재용 기자 입력 2021.04.25 16:55 수정 0000.00.00 00:00

김제시는 23일 지역 농업인들의 새로운 소통의 장(場)이 될 농업인교육문화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58억원이 투입돼 4,738㎡의 부지 위에 건립된 농업인교육문화지원센터는 건물면적 2,080㎡에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다.

내부시설은 1층에 농업인단체와 농어업회의소 사무실, 홍보관 등이 자리하고, 2층과 3층에는 대강당과 정보화교육장, 각종 강의실 및 회의실 등으로 조성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준배 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농업인단체장 등 농업 관련 관계인 100여명이 참석해 앞으로 지역 농업인들의 새로운 교육·문화 활동 공간이 될 건물을 둘러보며 자축했다.

김제시 관계자는 "앞으로 농업인 교육과 문화 활동 등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운영 할 계획"이라며, "특히 농업인단체와 농어업회의소가 입주하는 만큼 다양한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농정에 반영하여 지역 농업·농촌 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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