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문화 문화/공연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전북도민의 노래 제정 공모 `작사부문’ 개최

조경환 기자 입력 2021.04.26 16:46 수정 0000.00.00 00:00

- 전라북도민 누구나, 한 개인(단체)이 3작품 지원 가능

ⓒ e-전라매일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과 전북도가 전북도민의 노래 제정 공모 '작사부문'를 개최한다..
전북도민의 노래 제정 공모 '작사부문’는 지난 친일잔재를 청산하고 도정 발전상과 미래비전을 담아내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도민의 노래를 제정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은 오는 5월 24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하며, 홈페이지(www.jbct.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출품작과 함께 이메일(jbdominsong@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대상은 전라북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한 개인(단체)이 3작품까지 지원 가능하다.

이번 공모는 작사 부문과 작곡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먼저 작사부문 공모를 진행하고 심사를 통해 5개 작품을 선정한다. 이후 우수상 2개를 제외한 3개의 작사 선정 작을 바탕으로 작곡부문 공모를 진행해 최종 선정 작을 발표할 계획이다.

시상금은 작사⋅작곡 부문별 대상 1인(팀) 7백만원, 최우수상 2인(팀) 각 2백만원, 우수상 2인(팀) 각 25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와 문예진흥팀(063-230-7435)에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