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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소방서(서장 김광수)는 지난 26일부터 전직원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주완산소방서는 백신접종 대상자를 날짜별로 적절히 분배해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건강 이상 유무 등을 철저히 관리함으로 도민 소방서비스 수행에 차질 없도록 진행할 방침이다.
또한 이번 예방접종에 있어 혈소판 감소증 동반 희귀 혈전증 부작용 등을 고려했을 때 접종으로 인한 이익이 적은 30세 미만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광수 소방서장은 “우리 소방이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안전해야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를 완수할 수 있다. 며 백신접종이 마치는 날까지 소속 많은 직원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질병관리청은 소방, 경찰 등 사회필수인력에 대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5, 6월 정도로 계획했으나 이를 앞당겨 이달 26일부터 시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