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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군정

전북도, 태권도원 민자지구 투자유치 박람회 참가

안재용 기자 입력 2021.04.27 18:24 수정 0000.00.00 00:00

전북도가 태권도원 내 민자지구 투자유치와 태권도원 홍보를 위해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에 참가한다.

오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는 건설사?금융사 등 부동산 관련 업체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박람회로 올해 8년째를 맞이한다.

이 자리에는 부동산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 전시와 분야별 전문가 세미나, 부동산 투자 컨설팅 등이 진행된다.

태권도원 민자지구 투자유치 및 태권도원 홍보는 행사장 '부동산 투자/컨설팅관'에 부스를 설치할 예정으로, 민자지구 사업개요 및 조감도 등 설명자료를 비치하고, 홍보 동영상 방영과 무주군?태권도진흥재단의 홍보활동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전라북도 태권도원 민자유치위원인 최원철 한양대 교수가 특별히 참가해 투자유치 활동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여일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최근 부동산 시장 침체와 코로나19로 인해 민자유치가 어려운 실정"이라며, "무주군, 태권도진흥재단 등 관련기관 협력을 통해 투자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보조금 등 투자 인센티브, 인허가 등 행정절차 지원 방안을 적극 홍보해 민자지구 내 투자유치가 이뤄져 태권도원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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