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회일반

인공지능·블록체인 글로벌 핵심인재 양성 ‘탄력’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4.27 19:03 수정 0000.00.00 00:00

첫마중권역 청년이음센터에
ICT이노베이션 스퀘어 개소

ⓒ e-전라매일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분야 디지털 핵심인재를 양성할 이노베이션 스퀘어가 문을 활짝 열었다.
전주시는 27일 김승수 전주시장과 강동화 전주시의회 의장, 김승섭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장, 하준홍 과학기술통신부 SW인재정책팀장, 서문산성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ICT이노베이션 스퀘어’ 개소식을 개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66억 원이 투입된 전주ICT이노베이션 스퀘어는 전북VRAR제작거점센터가 입주한 청년이음센터(덕진구 백제대로 816) 내 2~5층에 둥지를 틀었다. 앞으로 인공지능(AI) 및 블록체인 분야 인력을 양성하는 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2~4층은 오픈스페이스 회의실과 가변형 세미나와 교육이 가능한 이노베이션랩, 4차 산업혁명 기반 ICT전문교육장으로 구축됐으며, 5층은 창업관과 3D메이커스 창작실로 조성됐다.
시는 이날 개소식에 이어 미리 모집한 수강생 1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글로벌 특강도 열었다. 특강에는 로봇공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알려진 데니스 홍 캘리포니아대 교수가 초청돼 ‘로봇의 기계적 지능과 인공지능’을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